이상한 생각, 이상한 말들
-
비가 그쳤다. 전깃줄에 빗방울 몇 대롱대롱 가끔은, 마른 하늘에도 눈물 걸린다 어여 와서 우산을 받쳐추렴. 2011. 6. 9. 비 온 오전, 빠쳄
이상한 생각 2011.06.15 2 comment
-
이상한 생각 2011.05.03 2 comment
-
꽃내음 향긋한 봄바람 그리움 몰고오는 봄비소리 하늘가득 피어있는 벗꽃 괜시리 설레이는 파란마음 봄이 가득한 지금...
이상한 생각 2011.04.29 0 comment
사진이 있는 글만
-
비가 그쳤다. 전깃줄에 빗방울 몇 대롱대롱 가끔은, 마른 하늘에도 눈물 걸린다 어여 와서 우산을 받쳐추렴..
이상한 생각 2011.06.15 2 comment
-
수원지역 문화공동체 씨앗들의 네트워크가 시작됐다. 지난 5월24일 저녁7시, 수원 행궁 옆 레지던시 1층, ..
이상한 동네 2011.06.02 3 comment
-
별로 차린 건 없지만, 이게 평소 먹던데로라.. 짭쪼름하고 맛있는 고등어 몇 조각 구워서 올리고. 통오징어..
이상한 집 2011.06.01 2 comment
